커피프린스 1호점 여섯번째 잔.


당신은 나를 안지 말았어야 했습니다.
내가 여자라고 말하고 싶어졌으니까요...


보는 사람으로 하여금
정말 가슴이 아파지게 만드는 말..

by 好きだ | 2007/08/11 17:22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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